부탄가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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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곤드레 조회 27회 작성일 2020-05-05 16:31: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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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경쟁하더니…부탄가스 업체 3년 넘게 담합

【 앵커멘트 】
부탄가스 가격은 천 원 안팎인데 여러 업체가 생산하다 보니 광고를 통해 치열하게 경쟁을 해왔는데요.
알고 보니 뒤로는 3년 넘게 가격 담합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인제 기자입니다.


【 기자 】
「"조강지처가 좋더라. 썬연료가 좋더라. 국민연료 썬연료."」

「"안 터지는 맥스부탄이요. 맥스면 안전하니까. 맥스! 안 터져요."」 한 번쯤 들어본 익숙한 광고들입니다.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것처럼 보이는 두 부탄가스 업체인 태양과 세안산업 그리고 맥선.

하지만, 두 업체는 3년 넘게 가격 담합을 해왔습니다.

「한 통에 1천 원 안팎인 부탄가스 가격은 갑자기 10%에 가까운 90원이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난 2007년 썬연료를 만드는 두 업체인 태양과 세안산업의 대표 현 모 씨는 맥선 등 5개 업체 대표를 만나 서로 합의해 가격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이들 업체의 임원들은 같이 골프를 치거나 전화 통화를 하며 인상폭을 정했습니다. 「태양과 세안산업이 전체 부탄가스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과점체제이다 보니 이런 담합이 가능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현 모 씨가 9차례에 걸쳐 다른 업체와 가격 담합을 한 혐의가 있다며 현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태양과 세안산업에 과징금 249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MBN뉴스 최인제입니다.
안민철 : 안 터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탄가스 가격 담합...'세계1위 업체' 대표 기소 / YTN

[앵커]
시장 점유율이 국내는 물론, 세계 1위인 휴대용 부탄가스 제조업체가 가격 담합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나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원가가 오를 때는 가격을 대폭 올리고선, 원가가 떨어질 땐 찔끔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신웅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식당 자영업자나 자취생 등이 많이 사용하는 휴대용 부탄가스.

연 매출액 천3백억 원 규모인 국내 부탄가스 시장은 사실상 4개 업체가 시장을 100% 점유하는 독과점 구조입니다.

업체 대표들은 2007년 초 서울 강남의 일식집 회동을 시작으로, 무려 5년 동안 9차례에 걸쳐 가격을 담합해 제품을 출고했습니다.

휴대용 부탄가스 원가에서 액화석유가스와 석판 등 원자재가 차지하는 비율은 70%를 웃도는데, 평균적으로 원자재 가격이 30원가량 오를 땐 부탄가스 가격을 50원, 160%나 인상분을 반영했지만, 80원 내릴 때는 50원, 60% 정도의 인하분만 반영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원자재 가격의 등락에도 부탄가스 가격은 5년 동안 개당 2백 원가량씩, 30~40%가 올랐습니다.

검찰은 이런 담합을 주도한 혐의로 세계시장 60%, 국내 시장 70%를 점유한 주식회사 태양과 계열사 세안산업, 이들 업체의 현창수 대표이사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이와 같은 서민 생활용품을 대상으로 한 담합 등 불공정행위는 서민 생활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관급공사 등 대형 공사에 대한 입찰 담합 못지않게 엄중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5월 공정거래위원회는 주식회사 태양을 비롯한 6개 부탄가스 제조업체에 과징금 308억여 원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YTN 신웅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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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요리 N 화니] 연비와 화력~ 그리고 소음까지~ '이와타니 BO 버너' 리뷰 / IWATANI / CB-AH-41 / 가스레인지 / Asia Food / 늄냠TV

이와타니 Bo(보) 구입처 링크
https://coupa.ng/bhbq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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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리 N 화니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버너 리뷰 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최근에 버너 하나를 새로 구매했습니다.

이유는? 기존에 쓰던 버너가 망가져서 였지요.

A/S를 받을까 했는데, 이 제품이 애매한 경우라(타 업체가 인수했으나 3년동안 다양한 제품이 나왔기에 라인이 없을 가능성 있음..) 결국 새로이 구매했답니다.

본 채널은 오픈하고 가장많이 받은 질문이 있었으니 바로 버너 관련 질문이었답니다.

당연할수 밖에 없는게, 늘 굉음이 나오는 버너를 쓰고, 요리장르 역시 중식이 대부분이었으니까요.

'이 정도 버너정도는 써 줘야 음식이 나온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었다고 할까요?


제가 해당 버너를 쓰게 된 이유는 '방송' 때문이었습니다.

가정용 가스레인지를 앞으로 빼려면 일이 커지고, 요리에 따라 넓은 작업공간이 필요하니 이리저리 이동시킬수 있는 버너를 써야만 했거든요/

그런데 큰 문제가 있으니, 휴대용 버너는 가정용 버너에 비해 약해도 너무너무 약하다는거~

그래서 당시에는 그 갭을 좁히기 위해 고출력의 캠핑버너를 사용했답니다.

즉, 방송문제가 아니라면 굳이 버너를 구매할 필요 없습니다.


물론 화력이 좋은 음식을 만들어내긴 하지만, '가스비'라는 복병이 있으니까요.

여튼 이번에 구매한 버너는 이와타니의 Bo(CB-AH-41)라는 제품입니다.


제가 이 버너를 구매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화력!

이 버너는 휴대용 버너 중에서 화력이 높은 축에 속합니다.

3500kcal 인데요, 이 정도면 가정용 레인지와 같거나 조금 더 높은 수준입니다.



둘째, 가스전량소모

보통 버너를 쓰다보면 가스가 소량 남습니다.

그래서 보통 가스를 쓴 후에는 구멍을 내서 버리라고 하죠.
- 다행히 요즘은 폭발방지가 되어있지만..

이 버너는 전량소모가 가능한데요, 바로 버너 안쪽에 발열판이 있어서랍니다.

일단 사용하기 시작하면 열기의 일부가 발열판을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이 발열판이 가스통을 데워서 완전히 기회시켜주는거죠.

국산버너도 요즘 제품들은 거의 이런 장치가 되어있답니다.




셋째, 소음

과거에는 화력이 제일 중요했는데, 방송을 하다보니 얼마나 정숙하냐도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소음때문에 음식이 만들어지는 멋진 소리를 담아낼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이 소음이 마이크에 미세한 노이즈를 주게 되더군요.

사운드가 부족한것과 노이즈는 전혀 다른 문제의 일이기에 저소음인 본 제품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넷째, 유지비

액출의 경우 액체상태로 연료가 나오기에 연료소비가 어마무시합니다.

튀김요리 할때는 1통씩 사용했으니, 연료비로 4500원씩 쓰는 식이 되어버렸죠.

몇천원이 푼돈이긴 하지만 이걸 3년간 지속하다보니 무시할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리더군요.

본 제품은 그런 점에서 자유롭습니다.


요약하면...

'높은 화력에 저소음, 낮은 연료소비로 연비가 좋다'

가 되겠습니다.

쿡방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지요.


물론 이 제품도 단점이 있으니..

디자인이 '별로'라는 것이지요.

이와타니 제품들은 전반적으로 이쁘기로 유명합니다.

국산이 아닌 돈 더 주고 이와타니 구입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디자인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 버너는 상당히 투박합니다.

또 한가지는 크다는 점~ 이와타니 제품 중에서 다소 큰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제 하면 공통적으로 가지는 '가격'!

이와타니의 타 제품은 정식유통업체가 있어 3~4만원에 구매가 가능하지만, 이 제품은 직구를 해야 합니다.

운송료 포함하면 싸게 구입해도 6만원 정도이지요.

그렇지만, 워낙 신뢰성이 좋다보니 그 정도 투자는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화니의 주방 :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간만에 버너 리뷰 되겠습니다.

기존 버너가 망가져서 새로 구입했는데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 다루게 되었답니다.

스포하자면 쿡방을 하는 크리에이터가 높은 화력을 가지고 싶어진다면?

여기에 딱 맞는 장비라 할수 있겠습니다.

가격이 좀 비싼 편이지만 세세한 부분까지 고려해 완성도가 무척 높은 편이랍니다.
정태정 : 부탄가스 강불로 몇분정도사용하나요?
Choi Hyung-min : 화니님 혹시 이 이와타니 버너 오프라인 구매할 수 있는 곳 있을까요? 추석에 활용해보고싶은데 연휴라서 온라인구매는 어려울거같아서요. 감사합니다
Munsu Ham : 이와타니 보와 칠성 버너 사이에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요리초보입니다. 집에서는 주로 5.1KW 2구 가스렌지를 쓰기 때문에 휴대용 스토브를 쓸일이 없는데, 가끔 집 안 화력이 아쉬울 때도 있고(웍에 짬뽕 등 면요리를 끓이면 웍 중심이 잘 안끓어넘치더군요.) 외부에서 가끔 쓸 때 버너를 쓸건데, 이와타니카세트버너처럼 범용성과 편의성이 높은게 좋을지, 아니면 몬스터버너처럼 고화력을 쓰는게 나은지 고민되어서요. 두 개 다 써본 화니님 입장에서는 어떤 제품을 추천하고 싶으신지요? 이와타니 카세트 버너와 몬스터 버너 화력 차이가 많이 나나요? 야외에서 이와타니카세트 보로는 조리에 제한사항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정민우 : 궁금한게있습니다
교포이신가요? 한국분은아닌것같은데 언어 되게 잘 구사하시네요
JH KIM : 4.1KW면 엄청나네요. 요즘 화력 좋다고 인기 많은 독일제 인덕션들이 3구에 7.7KW 정도 되는데....
ALLY K : 화니님 화이팅~~
teemo : 외쳐!!!!!!!!!!! 갓!!!!!!! 화!!!!!!!! 니!!!!!!!!!!!!!!!!!!!!!
Vin An : 좀 전에 일본 아마존에서 같은 제품을 받았는데 만듦새가 좋은 것 같더라구요. 한 가지 궁금한 점은 설명서에 보면 꼭 이와타니에서 생산하는 전용 부탄가스를 사용해야 한다는데... 보다 저렴한 일반 부탄 가스를 사용하면 위험할까요? 화니님의 영상에도 보면 이와타니 전용 부탄가스가 아니라 일반적인 국내산을 사용하는 것 같던데. 그리고 같은 제품의 미국버전은 자석식이 아니라 레버를 내려 고정하는 방식이라 자석식보다 안전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 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멀리 독일에서 글을 남겨봅니다.
O S Lee : 영상보고 버너구입했는데
완전 만족합니다.

... 

#부탄가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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