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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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로보이 조회 0회 작성일 2020-06-04 16:39: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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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BlockBuster_025] 세례 논쟁_유아 세례, 꼭 받아야 할까?

[신학 BlockBuster_025] 세례 논쟁_유아 세례, 꼭 받아야 할까?

'복음주의 신학 논쟁'의 12장, 세례 논쟁_유아 세례, 꼭 받아야 할까?
이번에는 세례에 대해 살펴봅니다. 교파별로 세례의 의미와 형식이 다르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믿음의 결단 후 세례 받는 성인 세례, 그렇다면 결단을 할 수 없는(?) 유아의 세례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세례 논쟁을 배우며 교회의 부끄러운 역사를 떠올려야 한다는 홍쌤의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영상을 보시면서 나는 어느 입장에 가까운지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신학생이 아니더라도, 사역자가 아니더라도 각자의 선택과 생각에 신학적 입장이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거에요. 마지막에 각자의 입장에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각 입장에 빙의된 설명과 더불어 본격 책 추천을 즐기는 책 덕후 홍쌤, 논쟁을 지켜보며 신학적 입장을 선택하는 TK. 이 둘은 여전히 티키타카가 가능할까요? :) 새로운 즐거움으로 찾아온 홍쌤과 TK의 호흡과 함께! 신학이 어려웠던 분들, 기초신앙 보완이 필요하다 느꼈던 분들, 기독교 기초를 이해하고 싶은 분들, 더불어 책을 읽는 교양인이 되고 싶은 분들 함께 해요!

*홍쌤의 책: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로완 윌리엄스, 복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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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joo Hong : 11:56 홍쌤의 책에서 소개한 로완 윌리엄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이 영상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링크 걸어드릴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IMT0dtmee2w
요나 : 유아세례는 할례처럼 사용하면 안됩니다.
유아세례는 있을 수 없습니다.
마음으로 믿고,
믿음의 고백을 해야 성령이 주어집니다.
유아세례 한다고 성령이 주어지나요?
아니죠.
세례도 물로 뿌리면서 하는것이 아니라,
물에 잠기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침례가 정확합니다.
예수님 앞에 요한도 강물에서 침례를 주고,
예수님도 강에서 침례를 받았죠.
성경대로 해야죠.
사람들이 너무 바꿉니다.
송은주 : 신학블록버스커 25회까지 정주행하다 처음 댓글 남겨봅니다. ㅋ "쓸데없이 디테일하다"에 한표! 그간 헷갈렸던 신학 개념과 저의 신앙관에 대해 정리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wy j : 좋은 컨텐츠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성경공부 소모임에 자료로 활용하려고 영상을 보며 요약하던 중 자막 오류를 발견했네요~ 2:43에 사도행전 구절은 2장 38-39절입니다!
박한성 : 유아세례 논쟁은 구원관과도 밀접한 연결이 있습니다. 구원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면 세례는 결단보단 외적증표의 의미가 강하게되어 공동체에 포함시키는 의미인 유아세례를 인정하게되고 구원에서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하면 세례는 우리의 결단으로써 의미가 강하게 되어 유아세례는 의미가 없습니다.
린쨩 : 오.. 저는 소수파였군요ㅋㅋㅋ 유아세례가 의미있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접해서 유익했으나 오늘날의 유아세례는 거의 부모의 만족을 위한 일종의 행사..같은 걸로 전락했다는 느낌은 떨칠수가 없다는..
은창우 : 저 질문이 있는데요 그러면 유아세례진영에서는 비신자가 신자가 될 때도 개인의 고백과는 무관하게 세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유아의 경우는 그냥 줄 수 있지만 새로 입교하는 경우에는 까다로운 절차가 있는 것 인가요?? 되게 간단한 논쟁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생각해볼게 많아서 놀랐네요 ㅠㅠ

오늘 만나뵙게되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ㅠㅠ 만나게 되면 꼭 싸인 받으려고 책을 한권 사두려고 했는데 ㅠㅠ 시험이 지난주에 막 끝나서 준비를 못했네요 ㅠㅠ 시청자 적다고 하셔서 놀랐어요 ㅠㅠ 이 프로 기다리는 낙에 화요일 아침마다 기다리는데 혹시 망할까 노심초사 ㅠㅠ
Kido Chang : 유아세례 논리는 비약이 심합니다. 로마 카톨릭이 연옥을 주장하는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상현 : 사도 바울의 교훈을 보면 신자가 불신자와 결혼하면 믿지 않는 가족 구성원들도 거룩함을 입은 것으로 묘사하는데 구원받은 것은 아니지만 신자로 말미암아 그의 가족이 언약백성 범위에 속하게 되었기 때문에 그런 표현을 쓰는 겁니다.그래서 가시적 교회 집단을 가리켜서도 거룩하다고 선언하셨는데 그 가운데 참 신자와 가라지가 섞여 있지만 집단적으론 일반적으로 거룩함을 교훈합니다.언약백성이라는 범위 안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론 유아 세례의 타당성을 믿지만 침례교처럼 침례만 주장하고 신앙고백 침례만 인정하는 것도 비성경적이다고 비판하지는 않습니다.성경의 명시적인 교훈을 거역하면 이단이지만 성경을 통한 추론은 의견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각기 다른 신학전통일 뿐입니다.장로교 교리에서는 교회 정치에 대해서도 장로회 정치든 감독제도이든 회중정치이든 그것으로 구원의 문제로 삼지는 않습니다.신학적으로 연역추론에 대해서는 의견 차이는 오히려 로마서 말씀에 따라 봐도 믿음의 분량에 따른 다양성에 해당됩니다.
카타클리즘 : 요즘 시대에 유아세례는 그냥 유명무실한 구실이라고 봅니다.
세례를 받는 다는게 결국은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겠다는 결심과 그 증거가 핵심일텐데 그러지 못한다면 세례를 남발하는 꼴이 될뿐이니까요 요즘 욕먹고 있는 기독교 처럼...

왜 아이들에게 세례를 주어야 하나요? #가톨릭 #유아세례 #교황 #프란치스코 #답변 #천주교

이 영상은 성 베드로 광장에서의 일반알현에서의 교황님의 가르침입니다. (11 April 2018)

세례성사는 그리스도교 생활 전체의 기초이며, 성령 안에 사는 삶으로 들어가는 문이며, 다른 성사들로 가는 길을 여는 문이다.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며,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어 교회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그 사명에 참여하게 된다. “세례는 물로써 그리고 말씀으로 다시 태어나는 성사다.” (가톨릭교회교리서 1213항)

어린아이들도 원죄로 타락하고 더러워진 인간의 본성을 지니고 태어나므로, 어둠의 세력에서 해방되어, 하느님 자녀들이 누리는 자유의 영역으로 옮겨 가기 위해 세례로 새로 나야 한다. 모든 사람이 그러한 부름을 받는다. 구원의 은총이 완전히 무상으로 주어진다는 것은 특히 어린이 세례에서 드러난다. 그러므로 출생 후 가까운 시일에 아이에게 세례를 베풀지 않는다면, 교회와 부모는 그 아이가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무한한 은총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 된다. (가톨릭교회교리서 1250항)

그리스도인 부모는 어린이 세례가,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맡기신 생명을 양육하는 역할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인정하여야 한다. (가톨릭교회교리서 1251항)

유아세례 - 2019.12.22, 2부예배

2019년 4차 유아세례 2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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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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